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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직 말씀으로

새벽기도 2020-05-26 새벽기도

아가 [4장:1~5] 설  교 : 오명수 담임목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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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 같고 네 머리털은 길르앗산 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 
2.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깎인 암양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구나 
3.네 입술은 홍색 실 같고 네 입은 어여쁘고 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 
4.네 목은 군기를 두려고 건축한 다윗의 망대 곧 일천 방패, 용사의 모든 방패가 달린 망대 같고 
5.네 두 유방은 백합화 가운데서 꼴을 먹는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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